왜 300만원 강의 듣고도
매출이 없었을까
아무도 안 알려준 위탁판매의 원리 — 소싱부터 상위노출까지
국내 최초 실습형 · 각자 자기 상품으로 산출물을 만든다 엠케터 전준혁 · 202601 / 663부만 끝내면 — 상품등록까지 완성
- 190% 실패 이유
- 2매출=곱셈
- 3구매 7단계
- 4파레토
- 1키워드가 곧 상품
- 2핵심 소싱법
- 3핵심키워드 5소스
- 44유형·필요
- 5경쟁사→10개
- 1상품명
- 2썸네일
- 3상세 상단
- 4가격·쿠폰
- 5실전등록
- 6스토어 상위노출
- 7쿠팡 상위노출
- 8셀링봇
북극성 · 강의가 끝나면 손에 '판매 가능한 상품 등록 세트'가 실제로 남는다
이 강의는 '실습형' 입니다
누적 산출물 시트 한 장을 강의 내내 채운다 — 앞 장의 결과가 다음 장의 재료
왜 300만원 강의 듣고도 실패했는가
매출 0은 재능이 아니라 '원리'를 몰라서다
90% 실패 구조 → 매출=곱셈 → 구매 7단계 → 파레토 → 목표 숫자화
90%가 실패하는 진짜 이유
3시간 쏟고도 0원인 구조
재능 문제가 아니라 원리를 모른 채 등록만 한 결과입니다
헬스장 2주 만에 안 나가는 것과 똑같은 구조 — 결과가 안 보이니까
매출 0원 셀러의 5가지 공통점
하나로 요약 → 원리를 모른 채 감으로 덤볐다는 것
김미영 — 상품명 하나로 첫 주문
50대 주부 김미영 님(가명)은 유튜브에서 배운 대로 상품 10개를 올렸지만 2주간 매출 0원이었습니다 '역시 나 같은 아줌마는 안 되나' 하며 접으려 했습니다
전환점은 딱 하나 네이버·쿠팡 자동완성어에서 세부키워드를 모아 핵심키워드를 정하고, 그 키워드로 10개 상품명을 전부 고쳤습니다 3일 만에 조회수가 하루 50명으로 뛰었고 5일째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나의 실패를 진단한다
지금 내 상태를 솔직하게 체크합니다
다른 강의 듣고도 매출 0
1·2·3·5 (4개)
키워드를 몰라서
상품명을 대충 썼다
검색되는 상품 등록법
매출은 곱셈이다
- 곱셈의 무서운 성질 — 셋 중 하나라도 0이면 나머지가 아무리 커도 전체가 0 이 됩니다
- 방문자 100 × 전환 3% × 2만원 = 6만원
매출이 안 나면 '더 세게' 말고 → 0인 자리를 찾아 1로 만든다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찾아라
초보는 십중팔구 '유입'이 0 — 그래서 이 강의는 유입(2·3부)부터 잡는다
진단 없이 처방부터 하니 안 맞는다 — 열나는데 소화제 주는 격
내 매출을 세 조각으로 쪼갠다
지금(또는 목표) 나의 세 숫자를 적습니다
유입 __명 / 전환 __%
객단가 __원
→ 예상 매출 __원
☑ 유입 (보는 사람이 없다)
☐ 전환 ☐ 객단가
소비자는 이렇게 산다 — 구매 7단계
하나라도 끊기면 매출 0 — 7단계는 곱셈의 확대판
⑦리뷰가 처음으로 돌아간다
리뷰가 쌓이면 노출이 오르고, 클릭이 늘고, 비교에서 이깁니다
- 이 바퀴가 한 번 돌기 시작하면 — 광고 없이도 매출이 난다 (선순환)
- 다리토시 후기 하나가 다음 소비자의 '노출'을 다시 연다
위탁판매의 모든 작업 = 결국 이 7단계 어딘가를 이어주는 일
내 관심 상품의 7단계를 그린다
관심 상품군 하나로 소비자의 7단계를 상상해 채운다 (틀려도 됨)
②접점 '남성 종아리토시'
③노출 검색 3페이지
④클릭 착용 사진
⑤비교 흘러내림 여부
⑥전환 가격·2+1
⑦리뷰 '안 흘러내려요'
파레토 — 100개 중 1개가 매출의 51%
위탁은 확률게임 — 효자상품을 미리 못 고르니 '많이→데이터→집중'
아무거나 100개가 아니라, 판매 가능성 높은 상품 100개
목표를 숫자로 쪼갠다 (월 순이익 100만원)
= 실마진 20%
2만원 → 개당 4천원
÷ 30일 = 하루 8개
÷ 전환 3% = 270명
= 약 27개
여유 두고 100개 등록
숫자로 쪼개니 '무엇을·어떻게 올리느냐'만 남는다 → 2·3부
나의 목표를 숫자로 쪼갠다
계산기를 들고 내 목표로 직접 채운다
목표 100만 → 개당 4천
월 250개 → 하루 8개
방문자 270 → 상품 27개
나는 3개월 안에
상품 100개를 올려
월 순이익 100만원을
만든다
왜 당신이 고른 상품은 늘 안 팔릴까
팔릴 상품은 감이 아니라 원리로 찾는다
키워드 먼저 → 소싱 3법 → 5소스 핵심키워드 → 4유형 → 경쟁사 채점 → 최종 10개
키워드가 곧 상품이다 — 순서를 뒤집어라
- 도매몰을 뒤적인다
- '괜찮아 보이네' 고른다
- 등록하고 팔리길 기도한다
- → '내 눈'으로 골랐다
- 소비자가 검색하는 키워드를 먼저 찾는다
- 그 키워드에 맞는 상품을 소싱한다
- 검색량 = 이미 검증된 수요
- → '소비자 눈'으로 고른다
잘 팔리는 상품은 도매몰이 아니라 소비자의 검색창에 있다
같은 다리토시, 갈린 운명
두 셀러가 똑같은 도매 다리토시를 팔았습니다 도매가도 같았습니다
셀러 A는 도매몰 상품명을 그대로 붙였습니다 검색에 걸리는 키워드 4개, 하루 방문자 5명, 한 달에 1개
셀러 B는 소비자가 실제 검색하는 '남성다리토시·종아리토시·발목토시'를 먼저 모아 상품명에 넣었습니다 키워드 10개+, 하루 방문자 40명, 한 달에 9개
나의 소싱 순서를 뒤집는다
상품 1개를 정해 소비자 검색어로 다시 본다
예쁜 무드등 — 검색이 없었음
· 침대 무드등
· 수유등
· 취침등
핵심 소싱법 — 3단계만 순서대로
시즌 한 달 전 등록
검색多·등록少 = 틈새
불편·검색의도 직감
6개월 구매내역에서
반복 불만 = ①필요
소싱+카피 두 곳에
좋은 키워드 = 타이밍 × 내가 아는 분야 × 기회 의 교집합
불만 한 줄이 상품이 됐다
한 수강생이 무선 이어폰 카테고리를 봤습니다 상위 상품들의 낮은 별점 리뷰에 같은 말이 반복됐습니다 '케이스가 너무 커서 주머니에 안 들어가요' '배터리 잔량 표시가 없어요'
그는 이 두 불만을 해결한 상품을 소싱했고, 상세 상단에 그대로 박았습니다 '주머니에 쏙, 배터리 잔량 한눈에' 소비자가 남긴 불만을 소비자에게 되돌려준 겁니다
3소싱법으로 후보를 캔다
데이터랩과 경쟁사 리뷰를 직접 연다
캠핑의자 / 차박매트 / 넥워머
캠핑 / 반려견 / 홈카페
· 무거워서 못 들고 다님
· 수납이 커서 불편
· 냄새가 남
키워드는 3종류다
세부키워드 하나하나가 소비자가 들어오는 '문'
세부키워드 5소스 — 상상 말고 긁어온다
네이버는 '종아리토시', 쿠팡은 '남자 쿨 다리토시' — 검색 습관이 다르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고른다 (넥워머 예)
| 용도 | 월검색량 | 등록수 | 비율 (기회) |
|---|---|---|---|
| 등산 넥워머 | 5,000 | 800 | 6 |
| 골프 넥워머 | 2,000 | 150 | 13 ⭐ |
| 출퇴근 넥워머 | 1,500 | 100 | 15 ⭐ |
검색량만 보면 '등산', 경쟁까지 보면 '골프·출퇴근'이 좋은 자리
5소스로 세부키워드를 캐고 핵심 3개를 정한다
도구 직접 실행 — keyword_expand · keyword_search · coupang_keyword
남성/종아리/발목/무릎
등산/자외선차단/쿨 …
· 남성다리토시 ✔
· 등산다리토시 ✔
· 종아리토시 ✔
온라인에서 팔리는 상품은 4유형
유형과 설득이 어긋나면 좋은 상품도 안 팔린다
상품이 아니라 '이유'를 판다
소비자는 상품을 사지 않습니다 — 상품을 사야 할 이유를 삽니다
- 초보는 문제해결형에 집중 → 급해서 리뷰 비중 낮고 상세 비중 높다 (리뷰 0인 신규에 유리)
- 원터치 모기장 = '설치 귀찮음·아이 걱정'을 산 것
'이걸 사는 사람은 4유형 중 어떤 이유로 살까' → 답이 상세 첫 문장
내 후보를 4유형으로 분류한다
후보 3개를 유형과 구매 동기로 정리한다
문제해결 / 자외선·흘러내림
문제해결 / 밤중 수유 눈부심
욕망충족 / 감성 캠핑
경쟁우위 3기준으로 채점한다
좋은 상품 고르기는 감이 아니라 채점 — 3기준으로 떨어뜨린다
경쟁사 분석 4항목 (상위 1페이지 해부)
이기는 항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등록 가치 있음 → 필터 통과 상품 10개 확정
경쟁사를 채점하고 최종 10개를 정한다
naver_shopping_api · 경쟁사_4지표_수집 도구 실행
가격 이길수있나 ☑
리뷰 30~40개 ☑진입
썸네일 다 똑같음 ☑
상세 지퍼 강조 없음 ☑
[최종 10개] 확정
똑같은 상품인데 왜 나만 조회수 0일까
매출이 되는 상품등록의 기술 — 딱 4가지만 바꾼다
상품명 → 썸네일 → 상세 상단 → 가격 → 실전등록 → 상위노출 → 셀링봇
딱 4가지만 바꾸면 된다
도매몰 상세를 기본으로 쓰니 전부 새로 만들 필요 없다 — 재료는 2부에서 준비됨
검색되는 상품명 — 두 플랫폼 공식이 다르다
- 50자 이내 · 키워드 8~10개
- 핵심키워드를 상위노출 분류로 배치
- 세부키워드 조합
- 태그사전 태그 10개 보강
- 상품명은 5단어로 간결하게
- 브랜드→제품명→상품군→핵심특징
- 검색어 20개 따로
- 단어를 쪼개는 게 핵심
네이버엔 정확하게, 쿠팡엔 조합 극대화 — 하나로 통일하면 둘 다 놓친다
반드시 지킬 3가지
일치 · 상표권 · 허위금지
상품명은 문이지만, 반칙하면 페널티로 문이 닫힙니다
product_name_analyzer로 상위 100개 단어 빈도 → 넣을 단어 근거 확보
상품명 한 줄, 방문자 8배
앞서 본 다리토시 두 셀러 도매몰 이름을 그대로 쓴 A는 하루 방문자 5명, 세부키워드를 조합한 B는 40명이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게 하나 셀러 B는 네이버엔 키워드를 정확하게, 쿠팡엔 검색어 25개를 단어로 쪼개 넣었습니다 두 플랫폼 공식을 따로 적용한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도 쿠팡에서도 걸렸습니다
두 플랫폼 상품명을 각각 만든다
내 상품 1개로 시작 — product_name_analyzer 실행
다리토시 발목 남성 여성
종아리 무릎 자외선차단
쿨 여름 (49자)
남성 자외선 여름
[검색어20] 쿨·토시·다리·
남성·자외선·여름 …
클릭받는 썸네일 — 3초의 승부
다르게 보이면 8위·10위도 눌린다
검색 1페이지 40개 중 소비자는 3~4개만·3초 안에 클릭합니다
40개 중 손가락을 멈추게 하는 것 — 그게 썸네일의 전부
차별화 3방법 (캔바 10분·1000×1000)
탄력이 핵심이면 탄력이 느껴지는 컷
남들과 다른 톤으로
받는 것을 한눈에
요소를 더하는 것만으로 클릭률 2배 — 소비자는 '뭔가 다른 것'을 누른다
5개 상품의 썸네일 차별화를 계획한다
대표 상품 1개는 캔바로 실제 제작
제품만 덩그러니
→ ① 착용 장면
기본 이미지
→ ③ 지퍼 강조 세트컷
상세 상단 후킹
- 전체를 다 만들 필요 없다
- 도매몰 상세 '위에' 1장만 새로 얹는다
- 체류시간 길수록 전환율 상승
후킹 카피 → 핵심 혜택(숫자 3) → 차별화·신뢰 3장 구성
후킹 카피 — 첫 줄은 '고객의 상황'
- '○○ 프리미엄 원터치 모기장'
- → 내 얘기
- → 3초 만에 이탈
- '설치가 귀찮아 모기장을 포기하셨나요'
- → 고객 얘기
- → 멈춤
공식 = (불만·고민), (상황) 하셨나요 — 2부의 구매 동기를 그대로 첫 줄로
첫 줄을 바꾸자 팔렸다
'조회수 100명인데 하나도 안 팔린다'던 수강생 유입은 있는데 전환이 0이었습니다
상세 첫 줄이 '고급 소재 프리미엄 방석' 자기 자랑이었죠 이걸 '오래 앉으면 꼬리뼈가 배기시나요'로 바꾸고 아래에 핵심 혜택 3가지를 숫자로 붙였습니다 같은 유입 100명에서 3일 뒤 첫 주문이 터졌습니다
상단 3장을 기획한다
내 상품 1개로 — 2부 구매 동기 활용
'종아리 자꾸
흘러내려 신경쓰이죠'
· 6cm 광폭 밴드
· 자외선 99% 차단
· 5회 세탁 유지
유입을 구매로 바꾸는 판매가격설정법
판매가는 내리지 마라 — 쿠폰으로 낮춰라
리뷰 0인 신규 셀러는 결제 직전 '가격'에서 가장 약합니다
정가는 깎아 없앨 대상이 아니라 지켜야 할 자산
쿠폰은 초기 진입용 마중물
실구매가를 경쟁권으로
리뷰 0 약점을 상쇄
쿠폰을 빼 정가 정상화
신뢰가 가격을 방어
리뷰 쌓이면 신뢰로
마진 지키며 전환
가격을 '내리는' 게 아니라, 잠깐 낮췄다 신뢰가 생기면 되돌린다
쿠폰 2,000원이 데려온 첫 리뷰
한 수강생이 주방 실리콘 용품을 올렸는데 2주간 주문이 0 방문자는 하루 30명씩 들어왔는데 결제 직전 다 빠졌습니다 상위 경쟁 상품보다 2,000원 비쌌고 그쪽은 리뷰가 수백 개였으니까요
판매가는 그대로 두고 2,000원 스토어 쿠폰을 걸었습니다 3일 만에 첫 주문, 일주일 뒤 리뷰 5개 리뷰가 20개를 넘긴 시점에 쿠폰을 빼 정가로 되돌렸는데도 판매는 이어졌습니다
나의 쿠폰 가격 전략을 짠다
내 상품 1개로
[경쟁 실구매가] 17,900
[적용 후] 17,900 ✔경쟁권
리뷰 20개 도달 시 쿠폰 제거
실전 등록 — 놓치면 안 되는 것
첫 주문 오면 도매사이트에 발주 + 송장 입력 → 도매처가 소비자에 직송
채널을 2배로 늘리자 매출도
한 수강생은 처음에 네이버에만 올렸습니다 상품 50개, 매출은 나오는데 더디 올랐습니다
똑같은 상품을 쿠팡에도 올렸습니다 상품명만 쿠팡 공식(5단어+검색어 20개)으로 바꿔서요 손이 두 배 든 것도 아닌데 한 달 뒤 매출이 눈에 띄게 뛰었습니다 쿠팡에서만 팔리는 상품이 따로 있었던 겁니다
등록 실전 체크리스트
내 상품을 두 채널에 올리며 하나씩 확인
카테고리 ☑ / ☑
상품명 공식 ☑ / ☑
썸네일 ☑ / ☑
상단 3장 ☑ / ☑
쿠폰 ☑ / ☑
스마트스토어 상위노출 — 4점수
초보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점수 = 적합도 (등록만으로 만점)
적합도가 초보의 무기다
적합도 만점 → 최신성 버프(약 일주일) → 세부키워드 1페이지 → 첫 판매 → 인기도 상승
- 돈이 아니라 '정확함'으로 첫 노출을 얻는다 — 광고는 그다음 문제
- 지퍼 넥워머, 리뷰 0·판매 0인데 첫날 1페이지 (경쟁 적은 틈새 + 적합도 만점)
상품명·카테고리·태그의 빈칸을 키워드로 꽉 채우는 것 = 공짜 상위노출의 시작
내 상품의 적합도를 자가진단한다 (스마트스토어)
빈칸이 있으면 노출 기회를 버리는 것
상품명 ☑
카테고리 ☑
태그 ☑
속성 ☐ ← 비었음
속성부터 채운다
쿠팡 상위노출 — 4점수
여기서도 초보의 무기는 적합도 = 등록만으로 만점
검색어 20개를 단어로 쪼갠다
'차량용'·'무선'·'충전기'·'고속'·'거치대'를 따로 넣으니 어떻게 조합해 검색하든 걸린다
- 아이템위너 경쟁이 덜한 세부 조합이면, 판매 이력 0이어도 적합도만으로 첫 노출
- 무선충전기, 등록 며칠 만에 조합 검색에서 1페이지
쿠팡은 검색어 20개 쪼개기가 적합도의 핵심
내 상품의 적합도를 자가진단한다 (쿠팡)
빈칸이 있으면 노출 기회를 버리는 것
상품명(5단어) ☑
카테고리 ☑
옵션명 ☑
검색어 20개 ☑
'지퍼'·'넥워머' 따로
3시간을 15분으로 — 셀링봇·셀링고
같은 3시간, 같은 노력 — 달라진 건 도구뿐 (상품 수↑ = 효자상품 확률↑)
내가 할 일은 딱 3가지
등록할지 선택
상품명·썸네일·상세 중
나머지는 시스템이
시스템은 코드의 힘으로 돌지, 의지의 힘으로 돌지 않는다
지게차 기사가 218개를 판 진짜 비결
프롤로그의 56세 지게차 기사분 하루 12시간 지게차를 운전하고 저녁이면 온몸이 무너지던 분 컴퓨터도 서툴고 온라인 판매는 처음이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한 달 만에 218개를 팔았을까요 셀링봇으로 상품명·썸네일·상세 상단을 15분에 만들고, 셀링고로 네이버·쿠팡에 동시 등록했습니다 손으로 했으면 하루 1개도 벅찼을 일을 매일 15개씩 꾸준히 올린 겁니다
나의 '3시간 vs 15분'을 계산한다
성과가 빨리 보이면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
하루 180분 → 1개
한 달 30개
하루 180분 → 12개
한 달 360개
여기까지 오면 손에 남는 것
3부만 끝내도 '상품등록 → 공짜 상위노출'까지 완성 — 4부는 이걸 '키우는' 단계
이제 올릴 줄 안다
다음은 '어떻게 키울지'
원리를 알고 도구로 반복하면, 자는 동안에도 주문이 들어온다
M-Keter · 위탁판매 완전정복66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