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로 이동(개선자료 더 보기)
엠케터 소개

겨울 4달 10억,
운이 아니라 원리였습니다

이 숫자를 먼저 보여드리는 건 자랑하려는 게 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 3개월 매출 내역, 합계 10억
스마트스토어 3개월 매출 내역 (2025.11 ~ 2026.01, 과세매출 합계 10억).

어떤 상품을 팔지,
그 상품을 소비자가 어떻게 사게 만들지,
하나의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안녕하세요.
23년 차 셀러, 셀러박사 전준혁입니다.
오늘은 그 원리에 도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바로 매출이 오르는 마케팅 노하우 강의 현장
전국을 다니며 강의로 만난 셀러들.

저도 대표님처럼, 처음부터 판매를 잘했던 건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처음엔 상품만 올리면 팔릴 줄 알았습니다.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광고를 돌리고, 키워드를 넣으면 매출이 날 줄 알았습니다. 좋은 상품만 가지고 있다면 말이죠.

현실은 이랬습니다.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 안 되고,
클릭은 되는데 구매가 안 되고,
구매가 일어나도 리뷰가 쌓이지 않았습니다.

광고비만 빠져나가는 통장을 보며, 밤새 상세페이지를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 혹시 지금 대표님 이야기 같지 않으신가요? 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01

전환점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면, 나 혼자라도 배우자

그렇게 늘 고민하다 큰 결심을 했습니다. 그 시기가 2012년쯤인 듯합니다. 그날부터 미친 듯이 마케팅 책을 읽었고, 책에서 배운 것은 곧바로 실전에 적용했습니다. 읽고, 팔아보고, 또 읽고, 또 팔아보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읽은 책이 1,000권을 훌쩍 넘었더라구요.

마케팅 책 1,000권을 읽어온 서재
읽고, 팔아보고, 또 읽고. 1,000권이 넘는 마케팅 책이 쌓였습니다.

수많은 책을 읽다 보니, 잘 팔리는 데는 이유가 있고 거기엔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공통점을 정리하다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매출을 내려면,
'소비자가 왜 사야 하는지'
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뒤로 저는 판매를 다르게 봤습니다.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구매동기를 먼저 봤습니다. 가격이 아니라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를 먼저 봤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구매까지의 전체 흐름을 먼저 봤습니다.

필요
접점
노출
클릭
비교
전환
리뷰

매출은 감으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로 만듭니다.

02

결과

맨 위의 매출은, 이 원리가 만든 결과입니다

그 원리, 제 상품에만 통한 게 아닙니다.

바툼 욕실온풍기 구매 5,854건, 매출 10억
같은 원리로 설계한 바툼 욕실온풍기. 구매 5,854건, 겨울 4달 10억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핀 발난로 펀딩 9,595만 원 달성
그래핀 발난로9,595만 원
텀블러 워터저그 펀딩 1억 370만 원 달성
텀블러 워터저그1억 370만 원
매직 플라잉볼 펀딩 1억 6,773만 원 달성
매직 플라잉볼1억 6,773만 원
욕실온풍기 2.0 펀딩 3억 3,445만 원 달성
욕실온풍기 2.03억 3,445만 원

23년간 직접 기획해 판 상품이 200여 개, 연매출 100억. 상품이 바뀌어도 원리는 똑같이 작동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상품을 파는 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른 셀러의 상품을 가져다 팔다 보니, 여기저기 자기네 상품을 팔아달라는 요청과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마주 앉아 컨설팅한 셀러가 1,000여 명이 넘습니다.

셀러 컨설팅 현장
지금까지 마주 앉아 컨설팅한 셀러가 1,000여 명이 넘습니다.
23년셀러 경력
100억연매출 · 상품기획 200여 개
1,000여 명셀러 컨설팅
2개 대학겸임교수 · 인천재능대 등
저서 3권신간 《구매전환설계자》 포함
MketerNetAI직접 만든 AI 판매 분석 시스템

말로 채운 게 아니라, 23년이 쌓아준 기록들입니다.

03

다시 일어선 이유

중환자실 천장 아래에서 떠올린 사람들

승승장구만 한 것은 아닙니다. 폭설에 창고가 무너졌고, 이듬해에는 뇌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누웠습니다. 그 천장 아래에서 저는, 저처럼 하루아침에 막막해진 셀러들을 떠올렸습니다.

폭설로 무너진 창고와 재고
2024년 겨울, 폭설에 무너진 창고. 재고 손실만 8억이었습니다.
뇌수술 후 병상에 누운 전준혁
이듬해, 뇌수술을 받고 누운 병상. 그 천장 아래에서 다시 시작을 결심했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셀러가 방향을 못 잡은 채 광고비만 태우다, 첫 매출 한 번 못 내고 포기합니다.

"돈을 더 쓰기 전에, 팔리는 원리부터 아셔야 합니다."

그게 제가 다시 일어선 이유이자, 지금 이 일을 하는 이유입니다. "무조건 열심히 하세요"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대표님이 시행착오로 몇 년을 버리지 않도록, 팔릴 가능성이 높은 방향을 알려드리는 사람입니다.

적극적으로 시작된 교육 컨설팅 강의
적극적으로 시작된 교육 컨설팅. 이제는 이 원리를 나누는 일을 합니다.
04

함께

그 원리를 나누는 자리를,
무료로 열어뒀습니다

앞에서 보신 결과들은 전부 하나의 원리에서 나왔습니다. 매출은 결국 유입 × 전환 × 객단가입니다. 세 곳 중 막힌 한 곳을 찾아 다시 설계하면, 숫자는 바뀝니다. 대단한 재능이 아니라, 배우면 되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원리를 무료 커뮤니티에서 나눕니다. 상품을 고르는 기준부터 소비자가 사게 만드는 흐름까지, 23년간 정리한 것을 여기서 풀어놓습니다. 게다가 그 원리로 실제 매출을 바꾼 수많은 개선 사례가 함께 쌓여 있어, 대표님 상품에 그대로 대입해볼 수 있습니다. 와서 묻고, 적용하고, 막히면 다시 물으면 됩니다. 시작하는 데 돈은 들지 않습니다.

무료 커뮤니티에서 시작하기

먼저 와서 원리부터, 덤으로 수많은 개선 사례까지 모두 가져가세요.

05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9년을 아껴드리려고 합니다

23년 전의 저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대표님과 똑같았습니다. 감으로 팔던 세월이 9년. 그때 누군가 이 원리를 알려줬다면, 저는 그 9년을 아꼈을 겁니다.

맨 위의 매출 캡처를 다시 한 번 봐주세요. 제가 특별해서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원리가 만든 숫자이고, 원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면, 대표님의 숫자가 됩니다.

다음 매출 캡처의 주인공은, 대표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원리부터, 그다음은 대표님의 숫자로.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셀러박사 전준혁